아침 8시에 일어나 얼굴에 분칠 빰빰하고 우동한그릇 원샷하고 커피 한모금때리고
스위티를 만나러 가는데
스위티가 나 지금일어났어 라고 연락을 주어 많이 화가났지만 꾹 눌러담고 이성적으로 그래 내가 니네집쪽 까지 가마!!!!!했습니다.
쟛쇼노쿰마 역에 내려서 히..히가시 방향으로 걸어내려가 세분일레븐에서 포카리 스웨트를 원샷하니 저 멀리 스위티가 미안함과 반가움에 웃고있었습니다. 웃음이 나오냐!!!!생각하며 화가 많이 났지만 화가 싹 풀리고 우리에겐 낫이너프타임을 인지하고 사이좋게 야쿠인역으로 향했습니다.

현지인과 뽈뽈거리니 편리한점은 구글맵을 보며 노코히 도코니 아리마스까? 와 같이 길을 물어 물어 안가도 되는 편리함이 있었습니다 .

목이 말라 우리는 황급히..바닐라라떼 ,녹차카페라떼를 시켰습니다.
슈티가 8282!!를 작게 제 귀에만 외쳐댔습니

되게 좁고.
특별한 맛과 뭔가를 기대하고 가신다면 조금 실망 하실수도 있어요
앉아있는곳도 협소 합니다
여기서 원샷때리고 다른 카페로 이동하였습니다만.
갠적으로 한번쯤 와봐서 해가 될것은 없는 카페정도가 적당 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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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멘토 대영짱을 만나러 연남동에 밤을 새서 일을 마치고 뚠뚠하게 부지런하게 갔습니다.
4시 29분에 만나 대만음식점에 도착하며 지파이와 망고맥주 그리고 칭따오를 따고
후쿠오카에대해 썰을 풀었습니다.
딱히 했던이야기 또하고 울궈먹는 느낌이라 별 새로운 이야기는 없었습니다.
그래 그냥 술이나 먹으러 가자하고 2차를 갔습니다.

대영짱은 위스키 오타쿠 입니다.
(저는 오타쿠라는 말을 참..좋아하고 오타쿠가 멋있습니다)
아무튼 위스키의 역사 맛 뭐 향기 그림이 어쩌고 스토리 등등 모르는게 없눈 위스키 박사가 데려가준 바는 어떤곳일까 기대가 많이 되었습니다.

위에 사진은 미도리 샤워 입니다.
전에 먹는 미도리샤워와는 조금 다른맛이였습니다. 더 새콤달콤하고 노랑빛이 띄는게 예전에 키우다가 닭이된 병아리를 보는것 같았습니다.

아마레또샤워를 먹고 싶었지만
바텐언니의 추천으로 먹은것인데 더 맛있었습니다! 이름은 기억이 자알...

그리고 이건 아이셔! 입니다. 칵텔이름이 아이셔라구 했습니다.

이거 위에 올라와있는게 치즈인데
맛있더군요..정확히 뭐가 들어간진 모르겠지만 술이랑 치즈는 같이 먹어봤지만  치즈섞인 술은 난 생 처음 이였습니다.
서비스로 주신 데낄라3잔과 대영상이 주신 위스키1잔 그리고 칵텔 4잔?3잔?먹고 택시타고 귀가한후 세수와 양치후 기절 하고 일어나서 맛과 향이 생각날때 블로그를 끄적 입니다.
하핫.
마무리는 이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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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티랑 클럽을 가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자꾸 옆에서 니옷차림은 클럽에 자꾸 안맞는 옷이라며 시비를 거시길래 그럼 옷을 사러가자! 하고 옷을 구경 하는데 딱히 옷이 없더군요.
갑자기또 신발이 클럽에 적합하지 않다 하시길래 클럽에 네.안가겠습니다. 라고 했어요.
아무튼 그냥 스트라이프 반팔티에 하얀 미니스커트에 샌들을 신고 있었는데..아무튼 나사가조금 나갔지만...
저녁을 먹고 후미짱을 만나 클럽에 적합한 의상이냐고 물어보는데 후미짱은 의상은 클럽에 큰 문제가 없다고 했었어요.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하하..
저희는 퇴짜맞을까 무서워 그냥 안갔습니다.

칵텔 1차 후 칵텔2차

3차 큰일 안취함.

그냥 들어가서 안취한 상태에서 시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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